바흐의 한 줄 전집

바흐의 피아노 곡만큼 "기쁨은 기쁨 대로 슬픔은 슬픔 대로"의 모토가 들어맞는 경우가 있을까.

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.

"너는 딱 이 만큼 슬픈 거야.  과장하지도 축소하지도마. 이 만큼만으로도 충분히 어렵고 아름다운거야. 애이불비.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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